집필자소개

본문 바로가기

교회이야기

집필자소개

집필자소개

4de11daf9a54c95768c15daed120bf9f_1618890304_38.png
우리 주님으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노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
.  

신명기의 주제는 기억하라 말로 요약될 수 있는데 그만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는 일이 중요함을 일깨우는 말씀이라 봅니다신명기에 기록된 것만큼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품고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교회를 통해서 은혜를 체험하고나누고공유할 수 있는 것은 우리시대에 주어진 하나님의 크신 복이라 할 것입니다.

 

특별히 76회기 정기노회에서 김진수 목사님이 청원한 교회 이야기 집필을 허락받음으로 은혜의 보석함이 열려지게 되었습니다교회 이야기를 통해서 각 교회에 새겨진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나서 모두가 감동하고 감격해서 대대로 물려주며 기억하는 은혜의 신명기가 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아울러 애쓰시는 김진수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끝까지 해 내실 수 있는 건강 주시길 기도합니다.


 





999241c515bf67f69a9a3540fcc9b9e0_1618739264_6.png 

19806, 충남노회 대전교회 준목으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한 노회에서 41년 동안 시무했습니다.(1987년, 충남노회와 분립 후 대전노회) 그리고 19818월 충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19823월 충남노회 개척선교위원회가 대전지역에 세운 반석위에세운교회의 개척목사가 된 이후 현재까지 느릿느릿, 한 교회 우물만 파고 있습니다. 평생을 대전노회 울타리를 떠나 본 적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. 그래서 대전노회와 반석위에세운교회는 나의 전 삶의 흔적이 남아있는 인생의 앞, 뒷마당입니다.

 

목사안수 후 개척교회로 시작한 목회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. 교회성장의 평탄한 길을 걸을 때도 있었지만 벼랑 끝에 몰리는 목회의 위기를 경험할 때도 있었습니다. 그래서 교회이야기와 동역자들의 목회이야기를 들을 때면 그 뒤에서 흘린 수고의 땀과 인내의 눈물을 생각하며 늘 가슴이 먹먹해지곤 했습니다. 은퇴를 준비할 나이가 되어 이를 위해 기도하다 남은 목회의 시간을 목회여정의 앞마당이 되어 준 고마운 대전노회의 형제교회들을 방문하여 교회 안에 감추어진 하나님 사랑, 이웃사랑의 아름다운 보화들을 발굴해 내는 일에 헌신해보자는 감동이 왔습니다. 그리고 감사하게도 대전노회는 제 76회 정기회에서 교회이야기 집필 청원을 허락해주셨습니다.

 

대전노회 안에 있는 교회들을 방문하여 소중한 은총의 보화들을 발견해 내는 일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부족하지만 성실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형제교회들을 찾아뵙겠습니다. 샬롬! 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2021 년   3 월   9 일

이용약관 · 개인정보처리방침

한국기독교장로회대전노회    충남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402 (쌍북리)
대전노회 서기 이긍복 목사
(전화 : 010-8890-3353)    주소 : 33204 충남 부여군 옥산면 홍연로26번길 11-7

COPYRIGHT(C) 2021 ALL RIGHTS RESERVED. Provided by S.L.I.M.